청량리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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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버터 조회 0회 작성일 2021-04-13 13:56: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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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동쪽을 일군 청량리역

추억의 경춘선으로 상징되는 청량리역.
1911년, 서울과 원산을 잇던 경원선의 중간 정착지로 영업을 개시한 청량리역은 내륙철도였던 중앙선의 종착역이기하다.
청량리를 중심으로 한반도 주요 철도가 움직이게 된 배경엔 청량리가 근대의 새로운 교통수단이었던 전차가 처음 운행된 곳이기 때문이다. 1899년 고종이 명성황후의 홍릉을 찾는 능행길이 잦아지면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부설된 전차는 경성 시민들의 일상에도 상당한 변화와 영향을 가져왔다. 청량리역이 경성 동쪽의 거점 철도역이 되면서 광복과 한국전쟁을 거치는 사이, 청량리 일대엔 타지에서 들어온 농산물, 임산물은 물론 지방 이주민들도 끝없이 모여들었다. 1968년 전차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면서 교통인구가 많은 서울역과 종로 그리고 청량리를 잇는 지하철 1호선 개통 후 명실상부 서울 동북부 상업의 메카로 떠오른 청량리역.
많은 이들에게 낭만의 기차 여행으로 더 많이 기억되고 있는 청량리역.하지만 그곳엔, 일찍이 근대 경성의 동쪽을 일군 철도의 역사가 있다. 고종이 그리움으로 첫 전차를 놓았던 곳,경부선에 이은 한반도 제2의 종관선 중앙선의 종착지. 청량리역에 묻혀있던 서울 또 하나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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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방문 박영선... 청량리 "광역 교통 · 노점 정비"_SK broadband 서울뉴스

[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여권 단일후보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서울 자치구를 돌며 지역 공약 발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대문구의 청량리청과물시장과 청량리역을 찾아
동대문을 서울의 관문도시로 만들겠다는
지역 공약을 밝혔는데요.
이 소식은 김진중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동대문구 청량리 시장 상인들과 만났습니다.

파란색 명함을 나눠주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합니다.

박영선/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본후보 등록 후 지역 순환에 나선 박 후보는
동대문구 지역 공약을 밝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분당선 증설과 SRT 청량리 노선 유치 등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교통망 신설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박영선/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면목선, 강북횡단선 이미 예타를 통과했고요.
이것을 조기 착공하고,분당선도 증설하겠습니다.
원팀이 필요합니다. 원팀!
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원팀으로 이뤄졌을 때
이 일을 가장 빨리 할 수 있습니다.)

시립동부병원을 활용한 공공요양병원 건립과
청량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전농동 대표도서관 건립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역 사업도 언급했습니다.

동대문구는 전통시장이 많은
청량리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으로
2023년 대단지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청량리 일대
불법노점 철거 문제에 대해
박 후보는 청량리 시장 일대 지하주차장을 만들어
노점을 정비할 구상이라며,
서울시 거리가게 허가제 정책 기조를
이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영선/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하주차장을 만들어서
시장 주변을 정리를 하고요.
정리 이후에는 공간이 마련될테니까
공간을 활용해서 노점상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동대문을 포함해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순회하고 있는 박영선 후보는
25일 선거기간 개시일 전까지
주민들을 찾아가는 지역 공약 발표를 이어갑니다.

B tv뉴스 김진중입니다.

(김진중 기자- zzung8888@sk.com)
(촬영/편집- 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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